2008/11/16 19:26

허유.................ㅠㅠ





생일인데 이러고 있다니.........쩝;;;;;;;;;;;;;;;;;;;;;;;;;;;;;;;;;;;;;;;;;;;;;;;;;;;;






알음알음 아시겠지만


저는


집에 있습니다..............



자세한건...............................


비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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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02:43

난 아직도 머리를 자르지 않았습니다.



뭐, 진주가서 자르든가, 들어가서 잘리든가 둘중하나겠네요.

오늘 점심까지 애들 만나는라 힘드네요 쩝;;

하여튼,

뭐 큰일 아니라구 생각하고 다녀오는게 맘편할꺼 같아요. ㅋㅋ

가방챙기는데, 에휴;;;;

팬티내리고 검사한다는거 그게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아몰라

상화형 요거 잘 쓸께요 ㅋㅋ

권희형 비타민도 여기 있는데.. ㅋ 다 먹고 들어가야 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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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13:50

10월 14일 화요일, 저녁 8시, 신용산역 3번출구에서...





횟집을 갑시다

댓글 달면 오시는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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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3:34

INFP


▩ INFP 잔다르크형 ▩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이러진 않는데;;)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아니;;)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정확하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 하기싫었는데

    유행인가요 ㄲㄲ

    그냥

    보진 않았지만

    모든 유형에 조금씩 일치하는 부분이 있겠지요

    난 그냥

    '우유부단' 이지않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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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6 02:05

    요즘 3일에 2번꼴로 영화관을 찾는다.




    여름방학때부터 할인혜택 받아보자고 체크카드 두개 만들엇는데 군대가야되서 얼마못쓰는게 안타까워서 할인혜택 남발중인것도 있고,

    휴학생에 가게에서 일하느라 돈들어가는데(사실좀 많다;;) .. 가아니고 밥값이 남아서 가는것도 있고

    근데 왜케 보면 볼수록.... 내가 변해가는듯

    옛날엔 조금 비판적인 시선? 요따구로 봤었다.

    "아 이건 좀 아닌 영화같아  잘좀만들지 ㅉㅉ"

    뭐 이런 시선이었는데

    요새는 곧 사회에서 사라진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냥 몰입;;; 18 신기전 에서 한은정이 말도안되는 대사 칠때

    이런 그지같은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름몰입;; 그때는 별로 심하진 않았구나;;

    영화는 영화다에서 "아 소지섭 간지 쩐다" 이러구서 존나 몰입;;;

    멋진하루 " 전도연나오잖아" 이러면서 몰입;;

    위 3개 영화.... 한 6개월 전에아니 2개월 전에만 해도

    그때 봤으면 " 에이 퉤퉤 돈 버렸다"

    "신기전 좀 CG ㅄ아님? 그리고 웃음포인트가 좆구려" 이랬을 꺼구

    "영화는 영화다 강지환 ㅄ 그게 연기냐 하필이면 소지섭하구 붙냐" 뭐 이랬을꺼구

    "멋진하루"  이거 뭐 그지같은 결말 내용도 없구 ㅉㅉ  전도연이 아깝다 "이랬을꺼구

    근데 그냥

    돈아까워서 몰입해서 본다;;;;;;;;;;;;;;;;;;;;;;;;;;;;;;;;;;

    어휴;;;


    지금 포스팅 하는것도

    뭔가 ;;;;

    에이몰라

    마무리만 잘하자

    p.s 제발 해병대 떨어지고 공군가게해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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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4 12:01

    EBS 스페이스 공감 당첨되엇으나...

    EBS스페이스 공감 특별 야외 공연

    뮤직 스페이스 2008
    '당신과 나, 소리로 통(通) 하다'


    2008년 9월 24일(수) – 9월 30일(화)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 (야외 중앙무대)


    [약도보기] <--- 클릭하세요


    <공연일정>
    - 오픈 스페이스(개막공연)
    “EBS 스페이스 공감의 특별한 야외무대”

    2008년 9월 24일(수) 6:30pm
    YB(윤도현 밴드), 피아, 박기영, 호란(이바디), 이승열, 서울전자음악단, 국카스텐, 드라이플라워(EBS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당선팀)

    - 인디뮤직 스페이스
    “대한민국 대표 인디뮤직 레이블 뮤지션들의 인디뮤직 파티!”

    2008년 9월 25일(목) 6:30pm 일렉트로닉 + 어쿠스틱
    -마이 앤트 메리, 윈터플레이, W&Whale

    2008년 9월 26일(금) 6:30pm 인디! 그 즐거운 상상
    -이지형, 세렝게티, 페퍼톤즈,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2008년 9월 27일(토) 6:30pm 영혼의 울림, 힙합
    -키비, 더 콰이엇, 라임어택, DJ 웨건

    2008년 9월 28일(일) 6:30pm 파스텔빛 무지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티어라이너, 타루

    2008년 9월 29일(월) 6:30pm 가을향 멜로디
    -스웨터, 슬로우 쥰, 스마일즈

    2008년 9월 30일(화) 7:00pm 젊음과 열정의 음악
    -윈디시티, 오!부라더스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영화진흥위원회, 저작권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영상자료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후원 : 서울특별시, 한국교육방송공사
    문의 : A&A 02)2187-6224~6225

    * 모든 공연은 무료관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좌석에 앉아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입석 관람 가능)
    * 관람자 중 현장 추첨을 통해 참여밴드의 음반을 드립니다.
    (EBS스페이스 홈페이지 신청자에 한함 / 25일~30일 참여밴드의 음반 중 무작위 증정)


    --------------------------------------------------------------

    2008년 9월 24일(수) 6:30pm
    “EBS 스페이스 공감의 특별한 야외무대”


    ‘그 곳에 가면 진짜 음악이 있다’
    그동안 최고의 라이브 음악과 색다른 음악적 실험을 선보여왔던 ‘EBS스페이스 공감’이
    이번에는 도심 속 야외무대로 자리를 옮겨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 박기영 & 호란(이바디) ‘빛깔’로 통하다.
    • 이승열 & 서울전자음악단 ‘꿈’으로 통하다.
    • YB & 피아 '열정'으로 통하다.


    1998년 데뷔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박기영!
    진한 느낌의 호소력 있는 보이스 컬러를 가진 ‘클래지콰이’의 보컬 호란, 그리고 이바디!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가진 모던 록 아티스트 이승열!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두 아들 신윤철과 신석철, 그리고 베이시스트 김정욱으로 이뤄진 3인조 록 밴드 서울 전자 음악단!
    ‘가장 한국적인 록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록 그룹 YB!
    1998년 결성되어 독자적인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5인조 록 밴드 피아!

    실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여섯 팀의 뮤지션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각 팀의 단독 무대는 물론, 박기영과 호란(이바디), 이승열과 서울전자음악단 , YB와 피아가 함께하는 합동 공연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신선하고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EBS스페이스 공감이 선택한 여섯 팀의 뮤지션이 도심 속에서 펼치는 라이브의 진수!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 페어’의 개막 공연을 겸하여 열리는 그 뜨거운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누구나 갈수 있는거네여;;;; ; 두장 받았는데 같이 갈 사람두 없네쩝;;; 수요일 공연인데 월요일에 발표난걸 화요일에 알았다구;;; 혼자가는건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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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2 06:00

    불만제로에 용산전자상가가 나왔다


    시작하자마자 ㅠㅠ 하는 마음으로 보기 시작.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컴퓨터까는건 안나오고 카메라 까는것만 나왓다.

    원래 그쪽은 잘 모르고 그냥 렌즈에서 많이 남겨먹는건 알았는데 정말 많이 남겨 먹더라;;

    "백화점에서조차 사기당할줄 몰랐어요" 이랬으니 그 트랜스포머마저도 경쟁하고 싶다는

    눈탱이공원하고, 바닥장식하고 셔터 내려오는 모양을 보아하니 일렉땅 두군데 가서 찍었지 싶다.

    선인이나 원효는 카메라 하는걸 내가 못봤으니 아마 없을꺼구

    관광터미널은 컴퓨터랑 카메라 둘다 하는데 방송에 컴퓨터가 안나왔으니

    그냥 위에 써놓은 두군데서만 찍은거 같아서 다행이다. 또 나오면 지난번

    "맞을래요" 때처럼 퇴출 당하는 가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그건 그렇고

    솔직히

    컴퓨터는 떼먹기 힘든 구조라서 아마 안찍은 듯하다( 100%);;

    내 경험을 기준으로 얘기하면

    용산에 컴퓨터때매 오는 사람은 두종류다

    1. 컴퓨터 정말 많이알아서 가격대랑 살꺼 다 알고 심지어 그걸 파는 가게도 알고 오는 사람 (ex: 경시공)

    2. 아 난 정말 몰라 - 그냥 용산 이름 믿고 오는 경우 ( ex:민경누나, 록, 권즁 정도)

    2번은 대부분 그냥 삼성 엘지 이런게 최고인줄 안다.

    이제 한 4년쯤 되어가는 우리 가게에 오는 사람은

    1. 할아버지,할머니분들 - 아빠가 정말 잘 해주신다.

    울아빠는 정말 사람을 잘 대하신다. 뭐 해주고 해주고 해주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화내는 거를 한번밖에 본 적이 없다.

    뭐였지? 보드가 이상해서 다 바꾸고 여기서 1주일 테스트하고 보내드렸는데

    1년 잘 쓰다가 이상해서 다시 돌아와서 반품해달라는 분이 있었;;;

    2. 중년아저씨들(남들이 안파는거 찾는 분들)

    울 아빠는 요래조래 아는게 많아서 이런거 저런거 많이 판다.

    다른가게 에서 안파는 이유는 사실 손님이 물어봤을때 파는 사람이 그게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

    진짜로 여기서 하루만 교육받으면 혼자서 컴퓨터 견적이야 낸다.(심지어 나도 내니까)

    그런데 주변기기가 정말 이상한 종류가 많아서

    그런거는 알면 돈되는것들인데

    몰라서 못판다. 근데 우리아빠는 알아서 잘 판다 덕분에 나도 좀 안다고 여기저기 아는체 한다.

    (아 계속 울아빠 자랑이네;;)

    3.그리고 일반적인 사람들

    장사라는건 정말 넉살좋고 인내심있고 사람도 좋으면서 머리도 좋아야되다.

    아 정말 힘들어;;;

    365일중에서 열흘 빼고

    아침 10시부터 8시까지 10평 안에서 생활.

    난 공부 열심히하고 나 군대가..아니 갔..예비군도 끝나서

    그때 딱 통일이 되면 좋겟다.

    지금은 여기까지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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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8 01:07

    다찌마와 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짜 9시 45분영화


    8시쯤에 예매하러 갔는데

    저쪽 엘레베이터에 사람들 모여있길래

    무시하고 예매하러 갔다가

    '영화는 영화다' 시사회 보러온

    배용준을 놓치고 말앗네요 아이고 ㅠㅠ

    30초 사이에;;


    하여튼 각설하고


    간만에 아무 부담감 없이 재밌게 영화보고 온듯

    (19금 이상 하나도 없다는 ㅠ) 건전건전

    그러나

    너무 재밌음 ㅋㅋ

    대사는 영화찍고나서 다 더빙해서 넣은듯

    황보라

    불쌍햇음

    ㅋㅋㅋ 이름없는 소녀

    뭔가

    이국적이지 않고 정겨운 외국어에 졸라 웃음 ㅋㅋ

    예고 동영상때는 임원희 외팔이로 나오는줄알았는데

    그냥 다친거였음;



    하여튼


    근래 본 영화중에서 좀 좋앗음

    내 기준으론 다크나이트 쪼오금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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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3 00:01

    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고3 동생녀석 두뇌를 집도한 댓가(?)로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자금이 다시 X십 만원 대가 되었다는 ㅎㅎㅎㅎㅎ


    그래봣짜 앞에는 1 ㅠㅠ

    하여튼


    아항아항



    광사마 접대할때가 찾아온건가













    떡밥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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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7 02:41

    코스트코 피자.



    코스트코 라고

    회원제로 운영하는 마트인가? 뭐 그런건데

    거기 피자가 그렇게 맛잇다네요?  흠...


    영등포에 잇던데


    같이 가실..분? ...


    아.. 언능 블로그 살려야 되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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